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어린 자녀까지 태운 채 고의 교통사고를 낸 가족사기단이 검거됐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으로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좌회전 후 바로 차선을 바꾸려는 흰색 승용차 보이시죠. <br /> <br />그 뒤쪽을 뒤따라가던 차가 쿵 들이받습니다. <br /> <br />살짝 앞서가던 차가 차선을 바꾸려고 하는데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박아 사고를 내고요, <br /> <br />다음 역시 검은색 SUV가 천천히 차선을 변경해 들어오지만 피하지 않고 그대로 부딪힙니다. <br /> <br />지금 보신 화면 모두 가족사기단이 낸 고의 사고들인데요, <br /> <br />남편과 아내, 장모 등 일가족이 수도권 일대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들을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겁니다. <br /> <br />지난 5년 동안 22차례의 고의 사고를 내고 챙긴 보험금이 1억 2천만 원. <br /> <br />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8살인 초등학생 자녀를 태우고 사고를 내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1514325993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